[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신고은이 황후의 품격에 첫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29일 방송 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4회에서는 이혁(신성록 분)과 오써니(장나라 분)가 궁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오써니는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이혁 앞에 등장했고, 이혁은 고운 써니의 모습에서 소현황후(신고은 분)의 모습이 오버랩 되며 놀람과 동시에 그리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소현황후는 이혁의 첫 부인으로 7년 전 의문사 한 인물.
Advertisement
과거 회상장면으로, 잠깐의 등장이었지만 소현황후 역을 맡은 신고은의 고운 한복 자태와 맑고 해사한 미소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소현황후 죽음도 이혁이랑 무슨 관계가 있을 것 같다.", "잠깐 등장에도 시선 강탈", "강남스캔들 은소유 아닌 줄" 등의 반응을 보이며 소현황후에 궁금증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한편 '황후의 품격'은 매주 수,목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