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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잡지는 지면을 통해 "슈퍼주니어는 히트곡 'Sorry, Sorry'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으며, '미인아 (Bonamana)'로 아시아를 넘어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을 게재했다. K-POP의 선구자로써, 멕시코, 페루, 브라질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소개, "해외 아티스트인 레슬리 그레이스, REIK와 라틴 리듬을 담은 곡을 발매해 멕시코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더불어 시대를 풍미했던 Luis Miguel의 'Ahora Te Puedes Marchar'를 완벽한 스페인어로 소화해 K-POP을 넘어 K-Latin POP의 황제가 되었다"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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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슈퍼주니어는 멕시코 최대 음악 전문채널 'Telehit'(텔레힛)에서 주최하는 시상식에 한국 가수 최초로 초청됨은 물론, 지난 4월 20일부터 27일까지 아르헨티나, 페루, 칠레, 멕시코를 방문해 'SUPER JUNIOR WORLD TOUR "SUPER SHOW 7"'로 총 3만 5천여 관객들과 호흡하며, 명실상부 중남미 '한류킹' 다운 면모를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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