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패배를 통해 어떤 배구를 해야하는지 피부로 느꼈을거다."
신영철 우리카드 감독은 완패를 시인했다. 우리카드는 17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과의 2018~2019시즌 도드람 V리그 남자부 3라운드에서 세트스코어 0대3 완패를 당했다. 리시브가 흔들리며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완패를 당했다. 우리카드는 시즌 8패째(8승)를 당했다. 신 감독은 "우리가 너무 못했고, 상대가 잘했다. 서브에 약하다보니 상대가 조직적 플레이로 잘했다. 우리도 어떤 배구를 해야할지 반성해야 한다"고 했다.
천안=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총평은.
우리가 너무 못했고, 상대가 잘했다. 서브에 약하다보니 상대가 조직적 플레이로 잘했다. 우리도 어떤 배구를 해야할지 반성해야 한다.
-리시브가 너무 안됐는데.
약한 볼은 좋아졌는데 밀리면서 깎이니까 미스가 되더라. 더 만들어야 한다.
-노재욱에 주문 많이 하던데.
속공을 쓸때 안쓸때 리시브 될때 안될때 구분을 줬다. 이런 것을 통해 발전적으로 가야한다.
-아가메즈가 몸이 안좋아보였는데.
그거 가지고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다. 오늘은 타임불러서 이기기 어렵다고 했을 정도다.
-블로킹이 많이 밀렸는데.
상대 준비가 좋았다. 서브를 못했다. 안되다 보니 그만큼 상대가 쉽게 플레이 할 수 있었다.
-오랜만의 완패였다.
이런 계기를 통해 어떤 배구를 할지, 어떻게 준비를 할지 알았을거다. 피부로 느꼈을 것 같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
- 4."젊고 굶주린 한국, 우승 후보를 상대한다!" 8강 앞두고 분위기 고조 → 블게주 "약한팀 없다"
- 5.'와 손가락 부러졌는데 한국전 뛰다니' 투혼의 결승 득점 "결국 골절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