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에당 아자르의 후계자로 찍은 선수는?
잉글랜프 프리미어리그 첼시는 개막 후 4경기 1승2무1패로 허덕이고 있다. 첼시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큰 변화를 맞이했는데, 팀의 에이스인 에당 아자르가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로 떠나는 동시에 감독이 마우리치오 사리에서 램파드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첼시는 램파드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후 젊은 선수 위주의 팀 개편을 하고 있다. 결국, 첼시가 정상 궤도에 오르려면 아자르의 빈 자리를 누가 메우느냐가 관건이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램파드 감독이 아자르의 뒤를 이을 선수로 이미 한 선수를 찍어놨다고 분석했다. 그 주인공은 미드필더 메이슨 마운트. 마운트는 1999년생의 젊은 유망주로 2017~2018 10대 나이로 네덜란드 비테세아르험에 임대돼 에레디비시를 휩쓰는 활약을 펼쳤다. 네덜란드에서 임대 연장을 원했지만, 더 큰 클럽들이 마운트를 찾았고 결국 지난 시즌에는 램파드 감독이 이끄는 영국 2부리그 더비 카운트로 임대돼 활약했다.
마운트는 첼시 유스 출신으로 램파드가 첼시에 오며 재임대가 아닌, 첼시에서 활약을 이어가게 됐다. 벌써 리그컵 포함 첼시가 치른 5경기 중 4경기 선발로 나서 2골을 성공시켰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창조적인 패스 플레이에 능하고 좋은 킥력을 갖췄다. 사실 아자르의 대체자가 아닌, 첼시 유스 시절부터 제2의 램파드가 될 수 있는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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