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엑스원(X1)이 데뷔 첫 주부터 신인 그룹 데뷔 앨범 신기록을 세웠다.
3일 국내 최대 음반판매량 집계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프로듀스X101' 데뷔 그룹 엑스원(김요한 김우석 한승우 송형준 조승연 손동표 이한결 남도현 차준호 강민희 이은상)의 첫번째 미니앨범 '비상:퀀텀 리프(이하 '비상', QUANTUM LEAP)'는 초동 음반 판매량(집계 기준 8월 27일~9월 2일)은 52만 4007장을 기록했다.
데뷔 앨범으로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신인 그룹은 엑스원이 최초다. 엑스원은 발매 당일에만 26만 8000여 장을 넘기는 등 심상치 않은 흥행 조짐을 보인 바 있다.
엑스원의 데뷔 타이틀곡 '플래시(FLASH)'는 멜론 1위를 비롯해 지니, 벅스, 엠넷, 소리바다 등 국내 음원차트에서 차트 최상위권을 기록했으며,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3일 오전 기준 2600만 뷰를 훌쩍 넘어섰다.
엑스원은 지난 27일 '비상'을 발매하고, 같은 날 프리미어 쇼콘을 화려하게 성료하며 데뷔한 바 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