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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겐 능력도, 눈치고 모자라고 속이 훤히 들여다 보여 '바보 점장'이라 불리지만, 이동휘에게 "순수하고 단순한" 문석구는 "본인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모르는 게 매력인 인물"이다. 하지만 그를 연기하기 위한 이동휘의 노력은 단순하지 않다. "원작 웹툰에서 문석구가 느끼는 당혹감이나 안도 혹은 깨달음이 반복되지 않도록 감정을 세분화해서 표현하려 한다"는 이동휘. 대본뿐 아니라 원작까지 꼼꼼히 분석해 사소한 감정까지도 섬세하게 그려내려는 노력이 엿보인다. 매작품마다 자신의 색깔을 확실하게 보여줬던 그의 믿고 보는 연기가 이번엔 어떻게 발휘될지 기대되는 대목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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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천리마마트를 사랑하는 문석구처럼, "세상 어느 곳에 하나쯤은 있었으면 하는 귀여운 마트"라고 그곳을 표현한 이동휘는 마지막으로, "과연 그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오는 9월 20일 첫 방송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는 당부의 말과 함께 "초특급 귀여운 아역들을 기대해달라"고 귀띔해 기대감과 궁금증을 동시에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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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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