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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포스터는 '말레피센트' 그 자체라고 해도 무방하지 않을 안젤리나 졸리의 강력한 포스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흑백의 배경 속에 '말레피센트'의 녹색 눈동자, 붉은 입술의 대비는 매혹적인 조화를 이루며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표출해, 전편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말레피센트'의 다채로운 매력을 기대하게 한다. 이어 "동화는 끝났다!"라는 문구는 원작 동화 속 이야기를 초월하는 새롭고 강렬한 스토리를 예고해 더욱 업그레이드 된 세계관과 스케일, 박진감 넘치는 스펙타클이 담긴 이번 작품의 진화한 모습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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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피센트 2'는 전작의 흥행을 이끈 안젤리나 졸리와 엘르 패닝이 다시 한 번 '말레피센트'와 '오로라' 역을 맡았고, '오리엔트 특급 살인',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인 미셸 파이퍼가 '잉그리스 여왕'으로 합류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로 국내에서 300만 관객을 동원한 요아킴 뢰닝 감독이 새롭게 연출을 맡아 더욱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을 담아낼 예정이다. 영화 '말레피센트 2'는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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