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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벤투 감독은 "17경기 가운데 가장 실망스러운 모습이다. 만족스럽지 못하다. 이런 실수들이 왜 나왔는지 분석한 뒤 보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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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이후 세번째 스리백, 경기력이 좋지 않았다. 스리백을 쓴 이유와 경기력에 대해 평가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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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백에서 양쪽 윙백들의 수비가담이 적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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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선수들의 몸 상태에 만족하는지
오늘 출전명단에 든 모든 선수들은 컨디션이나 피지컬 적으로 모두 문제가 전혀 없다고 생각을 해서 기용했다.
-이강인에 대해 평가하자면
어느 선수나 언젠가는 데뷔를 하게 되기 때문에 특별히 뭐라고 말할 수는 없다. 오늘 다른 여러명의 선수들도 데뷔전을 치뤘다.
특히 오늘과 같이 평소와 다른 포메이션으로 경기를 치루고 경기력이 좋지 않은 날은, 한 선수의 경기력에 평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이강인은 아직 어린 선수이기 때문에 이렇게 기회를 부여받는 것에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강인은 가진 능력이 풍부하기때문에 소속팀에서 출전을 통해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대표팀에서는 경쟁을 해야되고, 특히 오늘은 선수가 가장 편한 포지션에서 뛴 것이 아니었기에 직접적인 평가를 내리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
-하프타임에 교체 투입한 세 선수에게 내린 지시는? 이에 대한 평가
하프타임 때 특별한 지시를 내린 것은 없다. 하프타임에는 선수들도 잘못한 점과 개선할 점을 스스로 잘 알고있기때문에, 주로 동기부여를 더 주는 것에 대한 고민을 하는 편이다. 잘못된 점을 지적하기보다는, 경기의 중요성이나 집중도에 대해 강조하는 편이다.
교체된 세 선수는 경험이 많고, 특히 정우영 같은 경우에는 좁은 공간에서 탈압박을 통해 공을 전개시키는 능력이 있는 선수고, 황의조 같은 경우에는 득점력이나 뒤공간을 활용하는 움직임을 가져갈 수 있는 선수다. 따라서 이런 선수들의 활약을 통해서 후반전의 분위기가 상당히 바뀌었다고 생각한다.
-오늘 경기에서 스리백을 선택한 정확한 이유를 다시 한번 설명해준다면?
하나의 과정이라고 이해하면 좋을 것 같다. 부임한 이후 초기에는 4-2-3-1로 팀을 다졌고, 이후에는 4-1-3-2나 스리백을 사용하는 시도를 했었다. 앞으로 월드컵 예선을 치르면서 만날 다양한 상황들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가져갔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전술적인 옵션을 다양하게 가져가고, 이후에는 포메이션 변화가 있더라도 플레이스타일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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