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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좋지 않았지만, 마무리는 깔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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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영향으로 비까지 쏟아져 플랜A가 무너졌지만, 대표팀은 주어진 상황에 충실했다. 6일과 9일 인천대, 안양과의 두 차례 평가전을 통해 소집된 선수들을 다양하게 기용하며, 기량과 전술 숙련도 등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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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전에선 이동준(부산 아이파크)이 해트트릭을 작성하는 돋보이는 활약으로 8대0 대승을 이끌었고, 프로팀 안양전에선 조규성(안양)과 해외파 정우영(프라이부르크)이 연속골을 넣으며 2대1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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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공식 해산하는 U-22팀은 내달 다시 모일 예정이다. 두 차례 국내 평가전을 계획 중이다. 내년 1월 2020년 도쿄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을 겸해 열리는 AFC U-23 챔피언십 본선을 앞두고 선수를 추리는 작업을 이어갈 전망이다.
파주=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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