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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윤상현♥메이비, 조현재♥박민정, 김원중♥곽지영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고, 스튜디오에는 배우 문정희가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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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윤상현은 집으로 돌아온 메이비가 아이들을 챙기는 틈을 타 마당으로 향했고, "누가 마당에 쓰레기를 버리고 갔다"라며 자연스러운 연기로 메이비를 불러내는데 성공했다. 윤상현은 영상편지를 통해 "결혼해서 지금껏 제대로 생일 챙겨준 적 없었던 것 같아 미안하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결혼해서 지금껏 당신이 내 사람이라는 걸 감사 안 하고 살아본 적이 없다. 부족한 나를 아낌없이 사랑해주는 당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며 평소 전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이야기했다. 윤상현은 어설프지만 진심이 가득 담긴 이벤트로 마음을 표현했고, 메이비는 감동의 눈물을 흘려 보는 이를 뭉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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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정은 고마워하는 조현재에게 "그동안 오빠한테 너무 많이 못 해준 것 같아 미안하다"라며 속마음을 드러냈고, 그러다 감정이 복받친 듯 눈물을 흘렸다. 처음 보는 아내의 눈물에 깜짝 놀란 조현재는 이내 박민정을 안아주고 달래며 또 한 번 다정한 남편의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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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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