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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은 우선 터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인 케밥을 먹으러 갔다. 백종원은 "여기 사실 숨겨진 단골집이다. 어딘지 안 가르쳐준다"며 케밥 맛에 감탄했다. 케밥 집에 걸려있는 큰 고깃덩어리에 대해 백종원은 "소고기를 쌓아서 만드는 건데 소고기가 퍽퍽해지니까 중간에 양고기 지방을 넣는다"며 "터키에서 케밥은 '구이'를 통칭하는 것이다. 종류가 수백 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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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백종원은 전통화덕에 구운 도넛 모양의 빵인 시미트를 먹으러 갔다. 터키의 국민 간식이라는 시미트로 가볍게 하루를 시작한 백종원은 들뜬 마음으로 아침 식사를 하러 갔다. 백종원이 꼭 먹어야 한다고 강조한 메뉴는 카이막. 백종원은 "웬만한 음식은 표현이 가능한데 이건 어렵다. 주변 사람들에게 좀 오버해서 '천상의 맛'이라 표현했다"며 "정말 기가 막힌 버터, 정말 고소한 생크림을 더한 것에 몇 배"라고 평가했다. 이어 토마토와 달걀을 볶은 메네멘을 추가로 주문한 백종원. 백종원은 "터키 신혼여행 갔다가 이거에 빠졌다. 한동안 이 냄비 사가서 아침마다 해먹었다"고 추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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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에서의 마지막 날, 백종원은 쾨프테를 먹으러 갔다. 쾨프테는 미트볼 같은 음식으로 백종원이 꼭 먹어야 할 음식으로 꼽은 메뉴다. 구운 쾨프테를 먹고 난 후에는 날 고기로 만든 치이 쾨프테를 먹었다. 다만 길거리에서는 위생상 고기가 들어가지 않았다. 채식 쾨프테를 먹은 백종원은 "10개 먹어도 살 안 찔 것 같다. 채소의 건강한 맛"이라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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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은 "공항 가려고 짐싸가지고 나왔는데 다시 호텔가서 며칠 더 있다 가고 싶다. 그릇 비울 때마다 아쉽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고 진심으로 아쉬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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