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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황연주가 20득점, 블로킹 2개, 서브에이스 2개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정지윤과 황민경도 각각 14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현대건설은 총 서브에이스 6개로 양산시청(2개)을 제압했다. 현대건설 외국인 선수 마야는 이날 휴식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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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도 쉽게 물러나지 않았다. 3세트 시은미의 서브 에이스 포함 연속 득점했다. 상대 범실까지 겹치면서 달아났다. 현대건설도 블로킹의 힘으로 추격했으나, 이수빈, 정유리 등이 연속 득점으로 추격을 뿌리쳤다. 현대건설이 급격히 흔들렸다. 20-13으로 크게 앞선 양산시청은 이수빈과 강혜수의 공격으로 3세트를 이겼다. 양산시청은 4세트 초반에도 현대건설을 괴롭혔다. 8-8 팽팽한 승부에서 정지윤이 해결사로 나섰다. 오픈 공격과 서브 에이스로 흐름을 가져왔다. 경기 막판에도 득점을 쓸어 담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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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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