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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파이널 4강전 첫 번째 대결에서 영비와 서동현이 맞붙었다. 영비는 서동현의 천재성에 혀를 내두르며 긴장감을 보였다. 가장 대결하고 싶지 않은 상대였다고. 그러나 본무대에서는 실력을 십분 발휘했다. 영비는 비와이와 함께 '소년'으로 파워풀한 무대를 선사했다. 반면 서동현은 영비를 꺾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기리보이와 함께 '전화번호'라는 곡으로 특유의 싱잉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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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경연비 결과, 약 431만원을 획득한 영비가 약 351만원을 얻은 서동현을 꺾고 파이널 무대에 최종 진출했다. 이어 약 414만원을 획득한 펀치넬로가 약 351만원을 획득한 타쿠와에 승리해 파이널 무대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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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넬로는 어머니가 위독하다는 소식에 '쇼미더머니6'를 포기한바 있다. 펀치넬로의 형은 이 사실을 알고 어머니가 안타까워했다고 전했다. 펀치넬로는 어머니와 통화하며 긴장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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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쇼미더머니'에 나오고 인지도가 생기면서 팬이 생기고 제 음악을 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면서 제 과거의 모습들이 세상에 알려졌고, 알려진 것에 대해선 지금은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진심으로 생각해볼 수 있었고 반성을 할 수 있었다. 더 많은 질타와 비난이 있을지라도 앞으로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용기를 가지고 소통을 시도하면 언젠가 통할 시간이 오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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