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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완은 "제가 열무 엄마로 출연한다. 이런 역할은 처음이다. 주로 학생 역할만 했다"면서 "이제 학생 역할을 할 수 없나 생각하니 서운하기도 하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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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완은 "또래들과 연기할 때와 선생님들이랑 할 때는 느낌이 완전히 다르다. 주인공 부담감보다는 마냥 재미있다. 웃음을 못참아 NG를 많이 낸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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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은 없다'는 '미스 리플리', '오자룡이 간다' 등을 연출했던 최원석 감독과 '백년의유산', '전설의마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을 쓴 구현숙 작가의 만남이다. 서울 한복판 오래된 '낙원여인숙'에 모인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시련과 실패,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이야기다. 고향부터 나이, 성별까지 제각각인 을(乙)들이 갑(甲)을 상대로 펼치는 통쾌한 반란, 사이다 도전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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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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