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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패션 브랜드몰의 이미지가 강했던 LF몰은 지난 2017년 12월, 배우 기은세를 전속모델로 내세워 LF가 한글 '냐'처럼 보이는 데서 착안한 '냐(LF)'와 '몰(Mall)'을 결합한 '몰(Mall) 좀 아냐(LF)'를 슬로건으로 하는 직관적이고 유머러스한 TVC 캠페인을 선보여 앞서나가는 라이프스타일 전문 쇼핑몰로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크게 끌어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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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공개된 이번 LF몰의 신규 TVCF는 교제하던 남녀가 헤어지면서 서로 주고 받았던 핸드백, 코트, 지갑 등의 선물을 서로에게 마구 던져버리는 몰상식한 상황을 코믹하게 승화시켜, "이런 물건은 서로 주고 받지 않아도 4,500여개의 프리미엄 브랜드를 한번에 만날 수 있는 '천지빼까리몰' LF몰에 가면 다 살 수 있다"라는 키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노출한다. 특히, LF몰은 이별을 앞둔 연인이 감정적으로 격해져 벌어질 수 있는 '몰상식'한 상황을 '브랜드 살 땐 LF몰'이라는 LF몰이 제안하는 '상식'과 대비시켜 광고를 시청하는 소비자들로 하여금 TVCF 내용과 LF몰 브랜드간의 연산작용을 유도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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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e-영업사업부장 정지현 상무는 "최근 동영상 콘텐츠는 브랜드 선호도 제고, 다양한 고객층 유입과 확대에 결정적인 기여를 할뿐 아니라 쇼핑몰의 차별화된 특징을 드러내고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매개체로 부상했다"라며 "언어유희를 활용한 유머러스한 감성코드의 새 광고 캠페인을 통해 카테고리의 확장성과 우수한 상품 경쟁력으로 명실공히 국내 최대의 라이프스타일 전문몰로 자리매김한 LF몰이 소비자 뇌리에 오래 남을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라고 설명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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