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과 일본은 프리미어12 첫 대회였던 2015년 준결승에서 만났다. 당시 한국은 오타니 쇼헤이의 호투에 막혀 7회까지 무득점에 그쳤으나, 0-3으로 뒤지던 8회 4득점 빅이닝을 만들면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고, 결국 우승에 닿은 바 있다. 이번 대회 예선 라운드에서 한국과 일본은 모두 3전 전승을 거두며 슈퍼 라운드에 진출했다. 일본은 올 시즌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일본시리즈 우승에 일조한 우완 투수 센가 고다이가 피로누적으로 이탈하는 등 100% 전력이 아닌 것으로 평가받지만, NPB 최정상급 선수 대부분이 포진한 우승후보로 꼽힌다.
Advertisement
한편, 우에하라는 "한국은 (프리미어12에서) 우승하면 병역 면제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번 프리미어12 우승과 병역 면제 여부는 관계가 없다. 우에하라가 그동안 WBC, 올림픽, 아시안게임 등 굵직한 국제 대회마다 걸린 병역 혜택 여부, 이번 프리미어12가 성적에 따라 병역 혜택 획득이 갈리는 2020 도쿄올림픽 본선행과 연관되어 거론되는 부분을 착각한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