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마툭은 더 구체적으로 14일 한국, 19일 북한과의 홈 2연전에서 승점 4점을 따내는 것이 레바논의 목표라고 밝혔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H조에서 FIFA랭킹이 가장 높은 한국(39위)과 비기고, 북한(115위)을 꺾는 그림을 그린 것으로 보인다. 레바논(랭킹 91위)은 2승1패 승점 6점으로, 승점 7점 동률인 한국, 북한에 이어 조 3위에 위치했다. 북한을 끌어내리면 2위권 내로 진입할 수 있다.
Advertisement
레바논은 또한 지난 1월 2019년 카타르 아시안컵 이후 왈리드 이스마일, 하이탐 파우르 등 베테랑들이 동시에 은퇴하고, 지난 6월 루마니아 출신 리비우 시오보타리우 감독을 선임하며 큰 변화를 맞이했다. 레바논 역대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인 마툭이 건재하고, 힐랄 엘-헬위가 올해 A매치에서만 5골을 넣으며 주가를 높였지만, 개개인 실력에서 한국과 큰 차이를 보인다. 에이스 엘-헬위는 유'이'한 유럽파인데 그가 뛰는 무대는 독일 3부, SV메펜이다. 한국에는 유럽 5대리그에 속한 선수가 4명(손흥민, 황의조, 권창훈, 이강인)이나 된다.
Advertisement
11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베이스캠프에서 첫 훈련을 진행한 벤투 감독은 "레바논 원정 경기가 쉽지 않겠지만, 우리 스타일대로 경기해 승점 3점을 가져오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