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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만 감독은 13일(한국시각) 트라이벌 풋볼을 통해 더파이가 이적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쾨만 감독은 "더파이가 세계 최고의 클럽에서 뛰지 않고 있다는 사실은 대표팀에서 그의 입지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가 더 큰 클럽에서 뛴다면 우리에게 더 좋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리옹은 항상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뛰는 메이저 클럽이다. 모든 선수들은 큰 클럽에서 뛸때 우승에 도전할 수 있다. 나는 더파이가 그런 빅클럽에서 뛰어야 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며 "더파이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나 다른 메이저 클럽에서 뛴다면 그에게 환상적일 것이다. 물론 그에게 계획에 관해 물어야겠지만"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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