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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콘서트는 NCT DREAM이 데뷔 후 처음 펼치는 단독 콘서트로, 3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어 NCT DREAM의 막강 파워를 실감케 했으며,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인 만큼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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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호버보드를 이용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데뷔곡 'Chewing Gum', 아크로바틱한 군무가 인상적인 '마지막 첫사랑', 청량한 매력의 'We Young', '덩크슛', 'Dream Run', 부드러운 감성의 '사랑한단 뜻이야', '너와 나', NCT DREAM만의 스웨그를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로 '최강 틴에이저팀'의 진가를 확인시켜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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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관객들은 매회 NCT 팬클럽의 상징색인 펄 네오 샴페인 색깔로 옷을 맞춰 입고, 떼창과 응원법을 외치며 적극적으로 공연을 즐겼음은 물론, '꿈꿔오던 시간 한 편의 영화가 될 우리', '서로의 편이 되어 언제나 "함께"', '끝나지 않을 이야기로 기적은 계속 될테니까', 'YO~DREAM' 등의 문구가 적힌 슬로건 이벤트도 펼쳐 멤버들을 감동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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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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