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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바탕으로 리얼한 조폭 세계를 다룬 '얼굴없는 보스'는 겉은 화려하지만 내막은 파멸에 가까운 조폭들의 비참한 말로를 통해 그들의 세계를 비판하고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제작된 작품이다. 무려 9년여의 제작 기간을 거쳐 만들어진 '얼굴없는 보스'에 참여한 배우와 제작진은 일반 조폭 영화에서 흔히 느꼈던 일회성 재미와 쾌락을 추구하는 영화가 아닌 현실적이고 비참한 조폭 세계를 재조명하고 청소년 관객과 젊은 세대들에게 올바른 선도 영화가 되길 바란다는 취지로 제작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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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천정명은 최근 종영한 MBC에브리원 '도시경찰 : KCSI'를 통한 경험을 언급하며 "실제 '도시경찰 : KCSI'를 통해 변사체를 봤다. 상상을 초월하는 충격이었다. 실제 경찰들도 변사체를 보는 과정에서 촬영이지만 너무 힘든 경험이라 안 와도 된다고 하더라. 그럼에도 일단 도전을 해보고 싶었다. 처음 시체를 봤을 때 너무 쇼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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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실제로 경찰 친구들이 많아 친구를 통해 많은 이야기를 들어서 '도시경찰 : KCSI'을 하는데 마음가짐이 좀 됐지만 막상 변사체를 실제로 보니 공포 영화의 한 장면 같았다. '도시경찰' 시리즈가 계속 된다면 다시 출연하고 싶지만 KCSI 쪽이면 힘들 것 같다. 이왕이면 다른 부서로 다시 도전해보고 싶다. 내겐 '도시경찰 : KCSI'가 어떻게보면 인생작이기도 하다"고 머쓱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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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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