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메이저리그는 애스트로스의 사인 훔치기 혐의를 조사 중이다. 애스트로스는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 공격 상황에서 상대팀 포수의 사인을 파악한 뒤, 쓰레기통을 두드려 발생하는 소리로 타자에게 투수의 구질 등을 알렸다는 혐의를 받았다. 애스트로스의 사인 훔치기 혐의는 쏟아지는 증거 영상과 진술 등으로 설득력을 얻고 있다.
Advertisement
지역 일간지 'LA 타임스'는 20일(한국시각) 뉴스레터를 통해 애스트로스의 사인 훔치기 혐의가 사실로 밝혀지면 내려질 징계 시나리오 여섯 가지를 꼽았다.
Advertisement
이보다 조금 더 현실적인 중징계는 아예 ▲2017년 월드시리즈 챔피언 자격을 누구에게도 부여하지 않는 방안이다. 다만, 이 또한 가능성이 크지는 않다.
Advertisement
이 외에 'LA 타임스'는 애스트로스의 ▲2020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 자격 박탈, ▲1~2년간 자유계약선수(FA) 영입 자격 박탈, ▲당시 사건에 연루된 모든 관계자(감독 및 코칭스태프 구성원 포함)의 활동 정지를 가능한 징계 시나리오로 꼽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