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 그는 최근 골결정력 부재에 대해 "내년 3월 다시 소집해서는 더 좋은 결과와 더 많은 골을 넣을 것이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A대표팀이 20일 인천공항을 통해 돌아왔다. 태극전사들은 이번 중동 원정에서 결과적으로 별 소득이 없었다. 레바논과 치른 2022년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원정 4차전서 0대0으로 비겼다. 승점 8점의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2위로 내려앉았다. 조 선두는 한 경기를 더 한 투르크메니스탄(승점 9)이고, 3위는 5경기를 한 레바논(승점 8)이다.
Advertisement
한국 축구는 다시 딜레마에 빠진 기분이다. FIFA 랭킹에서 50위 이상 차이는 약체 상대로 무득점했고, 세계 최정상급 팀 상대로는 분명한 실력차를 드러내며 고개를 숙였다. 우리 태극전사들은 2018년 러시아월드컵에서 당시 세계 최강으로 평가를 받았던 독일을 2대0으로 물리치며 세계를 깜짝 놀래켰다. A대표팀은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신태용 감독에서 사령탑을 포르투갈 출신 파울루 벤투 감독으로 바꿨다. 벤투 감독은 볼점유율을 높게 가져가는 '빌드업 축구'를 A대표팀에 꾸준히 이식하려는 노력을 해왔다. 그런데 아직 그런 노력의 결실은 안 나오고 있다. 지난 1월 아시안컵에서 밀집수비를 펼친 상대로 고전하는 모습이 계속 나왔다. 이번 2차예선에서도 또 그렇다. 전문가들은 "우리 선수들이 빌드업 축구로 세계 경쟁력이 있는 지에 대한 좀더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