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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영화 축제인 제40회 청룡영화상의 개봉이 임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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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네이트만으로도 영광스러운 자리, 청룡영화상 후보들의 경쟁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대거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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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무대에도 힘이 쏠렸다. 2019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으며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컬 안무가로 알려진 서병구 안무가가 베일에 싸인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무대 위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그가 준비한 특별한 무대가 청룡영화상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이유…공정성↑ 당일심사
청룡영화상은 공정한 진행과 엄격한 심사로 유명하다. 반전 또 반전 끝에 영예의 수상 주인공이 탄생하는 비결은 바로 시상식 당일 심사에 있다. 심사 전 모든 심사위원의 휴대전화를 주최측에 제출하는 것은 기본이고, 배우(작품) 심사는 시상식 직전 마무리된다.
수상 결과는 오로지 전문가 집단으로 이뤄진 심사위원들의 철저한 심사를 통해서만 결정된다. 그 어떤 외부의 입김에서도 자유롭다. 모든 후보들은 수상자 호명 전까지 심사 결과를 모른 채 시상식에 참석한다.
제40회 청룡영화상은 21일 오후 8시45분 인천 영종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성대한 막을 올리며, 시상식의 전 과정은 SBS를 통해 생중계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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