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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은 극 중 스리고 A3의 냉미남이자, 은단오(김혜윤 분)의 약혼자인 백경 역으로 출연, 여린 내면과 상처 많은 과거를 가진 백경의 아픔은 물론, 단오를 향한 거침없는 직진으로 '신흥 서브남' 으로 불리며 수많은 시청자들의 지지 속에 대세 배우로 존재감을 우뚝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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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싱크로율 200% 만찢남 완벽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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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션유발자 활약으로 몰입도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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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전길이라도 함께 걷고 싶은, 매력폭발 서브남
뿐만 아니라 이재욱은, 극 중 인물들과의 쫀쫀한 케미는 물론, 메이킹 영상에서의 반전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드라마 안팎으로 화제를 견인했다. '어하루' 를 통해 라이징 스타에서 대세 배우로 한걸음 더 성장하게 된 것.
21일 공개된 메이킹 영상을 통해 이재욱은 '계절이 빨리 지나간 것 같다. 내일이면 벌써 마지막 촬영인데 너무 아쉽고 다들 보고 싶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며, 이어 '또래 배우들끼리 맞추어 가며 만들었던 작품이기도 하고, 그래서 배우들과 제작진분들 모두 기억에 더 많이 남을 것 같다. 좋은 인연으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재욱은 지난해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으로 데뷔, 데뷔한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신예이다. 매 작품마다 임팩트 있는 캐릭터 변신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선을 사로 잡은데 이어, 이번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통해 차세대 배우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이재욱은 차기작 JTBC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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