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뒤 클롭 감독은 "우리가 똑똑하게 경기를 하지 못했다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우리 선수들은 (A매치 기간 중) 각기 대표팀에 다녀왔다. 이런 경기에서는 결과를 위해 싸워야 하는 것이다. 우리가 크리스탈팰리스전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날 승리로 리버풀은 개막 13경기 무패행진(12승1무)을 질주했다. 지난 시즌까지 범위를 넓히면 리그 30경기 무패다. 이는 아스널(2002년 10월)과 맨시티(2018년 1월)의 최장 무패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Advertisement
그는 "다음 경기 승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그 전에 나폴리와의 유럽챔피언스리스(UCL) 경기도 있다. 우리는 더 큰 일을 해야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