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백종원은 수제돈가스집에 '친절요정' 정인선을 파견, 손님을 대하는 사장의 잘못된 태도를 반성케 했다. 지난 방송에서 손님들에게 반말을 하는가 하면,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된다'며 손님들을 다그치는 모습도 보였기 때문.
Advertisement
하지만 점심장사가 시작되자 사장의 태도는 '도로아미타불'이 됐다. 치즈돈가스부터 쫄면까지 다양한 메뉴에 고전한 데다, 손님이 많아지자 기존의 잘못된 손님 대응 태도가 재발한 것.
Advertisement
사장은 동네 특성상 다양한 니즈에 맞추다보니 분식점이 됐다며 "소통 잘 되는 메뉴만 남겨놓은 것"이라고 변명했다. 백종원은 "사장님은 변명보다 의지가 중요하다. 하나 더 파는 게 목표가 아니라 상권을 개척하고 멀리서 음식을 먹으러오게 만들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감당할 수 없는 메뉴 빼야 더 맛있고 저렴하고 푸짐하게 할 수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Advertisement
떡볶이집 사장은 "오전 11시 떡볶이는 맛있다"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재차 검증에서 백종원은 헛웃음을 터뜨렸다. 알고보니 고추장이 아니라 양파, 마늘, 당근, 과일까지 들어가는 양념장이었던 것. 결국 떡볶이집은 백종원과 함께 간장 넣은 고추장부터 새롭게 시작했다. 김성주는 "20년 넘게 떡볶이 장사를 하면서 간장 넣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모르다니"라며 어이없어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