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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13일(금)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극본 이신화/연출 정동윤/제작 길픽쳐스)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를 담은 '돌직구 오피스 드라마'. 남궁민과 박은빈은 '스토브리그'에서 각각 만년 하위권 구단에 새로 부임한 '일등 제조기' 신임단장 백승수 역과 국내 유일 여성이면서 동시에 최연소 운영팀장인 이세영 역을 맡아 열연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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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과 박은빈의 '응급실 심상찮은 위기' 장면은 지난 9월 경기도 파주시에서 촬영됐다. 이 장면은 '스토브리그'에서 두 사람이 함께 호흡을 맞추는 첫 촬영이었던 상황. 대본리딩 이후 처음으로 현장에서 만난 두 사람은 반갑게 인사를 건네고 담소를 나누며, 호흡을 다잡아 나갔다. 두 사람은 촬영 전 웃음 띤 얼굴로 리허설을 진행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는가 하면, 첫 촬영임에도 딱딱 맞는 찰떡호흡으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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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핵사이다 리더형 남궁민과 똑부러진 부하직원 박은빈의 만남이 색다른 '돌직구 오피스 드라마'를 완성시킬 것"이라며 "두 사람이 응급실에서 만나게 된, 긴급한 위기 상황의 전말은 어떻게 될지 '스토브리그'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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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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