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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X말의 영화'는 이말년씨리즈 중 '잠은행'을 영화화하기로 결정하고, 배우 박희순, 양동근, 김소혜와 영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최근 메인 포스터와 티저 영상을 차례로 공개해 주목도를 높이며 또 하나의 웰메이드 영화가 탄생할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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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호민, 이말년 작가와 배우 박희순의 만남이 성사돼 이목이 쏠린다. 장난기가 발동한 이말년은 "평소 주호민 작가가 박희순 씨와 절친이라고 했다"고 폭로했고, 박희순은 과거 주호민의 웹툰 '무한동력'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로 연출 데뷔를 했던 일화를 꺼냈다. 이를 듣던 주호민은 "박희순 씨가 그 후 다시는 뮤지컬 연출을 하지 않았다고 한 인터뷰를 봤다"면서 뒤끝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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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호민, 이말년 작가와 함께 기안84도 '잠은행'의 카메오로 출연한다. 이들은 출연하는 장면에 대사가 없어 직접 애드리브를 짜기로 했다고. 손님 역을 소화하기 위해 갖가지 설정이 이어졌고, 기안84는 엉뚱한 발언으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전언이다. 그러나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자 긴장한 두 작가와 달리 기안84는 다수의 연기 경험을 자랑하며 자신감을 뽐냈다고 전해져 이들이 무사히 카메오 연기를 마쳤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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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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