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연우가 아빠 도경완의 홍보대사로 활약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도경완-장윤정 가족, 나은-건후 남매, 윌리엄-벤틀리 형제, 라원-라임 자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도경완은 투꼼남매 연우, 하영이와 함께 자신의 일터인 KBS 방송국을 방문했다. 이들은 뉴스 보도국부터 라디오 부스, '가요무대' 무대까지 가는 곳마다 시선을 사로잡으며 인싸의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효자 연우는 가는 곳마다 "우리 아빠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예의바르게 인사를 하며 아빠의 홍보대사로 활약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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