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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은 조수석에 앉아 양세찬의 리액션을 받아주면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박나래 씨와 친하던데 어떠냐?"고 물었고, 양세찬은 "나래 누나는 내 스타일 아니다"라고 단칼에 말했다. 이어 전소민이 "그럼 장도연씨는?"이라고 묻자 양세찬은 "나래 누나 보다는 장도연이 내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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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은 "너 이거 방송 나간다"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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