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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새 미니앨범 '회 : 래버린스(回:LABYRINTH)'로 컴백하는 여자친구는 이날 오후 8시 개최될 예정이었던 쇼케이스를 관객 없이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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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공연장 출입인원 마스크 촬영, 손 소독기 비치, 전 카메라 열화상 카메라 및 비접촉 체온계 준비, 공연장 내외부 사전 살균소독 등 방역 노력을 기울였지만 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커지며 결국 무관객으로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대신 가수들은 쇼케이스 현장을 네이버 브이라이브 생중계 하며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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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는 정규 9집 리패키지 발매 기념 컴백쇼 '슈퍼주니어 더 스테이지' 사전녹화를 비공개로 진행했고 엑스원 출신 김우석도 22일 열리는 팬미팅 예매 티켓팅 날짜를 연기했다. NCT 드림은 마카오와 싱가포르에서 콘서트를 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으로 행사를 잠정 연기, 원하면 전액 환불조치 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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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