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골프가 4일 서울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코드케이오스 론칭 이벤트'를 통해 새로운 골프화 '코드케이오스'를 소개했다.
이번 모델은 이전과 180도 달라진 파격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주최 측은 기존 제품과의 독보적 차이를 설명하는 데 주력했다. "생동감 넘치는 컬러와 한계를 뛰어넘는 최신 첨단 기술력으로 최상의 퍼포먼스를 시켜줄 혁신 장비의 탄생"이라는 요지.
이번 신제품은 스파이크 없이도 강력한 접지력을 제공해주는 아웃솔이 특징이다. 부드러우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난 TPU 인서트를 세계 최초로 장착했고,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트위스트그립(Twistgrip)' 테크놀로지를 추가했다. 이는 적외선 열지도 분석을 통해 새롭게 개발한 기술력으로 골퍼가 스윙하는 동안 체중이 어떻게 분배되고 이동하는지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 골퍼에게 접지력이 가장 필요한 곳이 어디인지, 어떠한 환경에서도 마찰력을 제공할 수 있는지를 분석해 스윙이 끝날 때까지 최상의 접지력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러그를 배열했다.
또한, 움직임에 맞춰 짜인 3D 프라임니트 칼라가 답답하고 투박한 느낌을 주는 미드 컷 슈즈 특유의 불편함을 해소했다. 오히려 스윙 시 발목을 지지해주어 로우 컷에서는 볼 수 없는 최상의 퍼포먼스를 제공해주고, 통기성을 극대화한 경량 구조로 오랜 시간 신고 있어도 발이 편안하며 상쾌한 컨디션을 유지해준다.
실제 착용해본 선수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유로피언투어 무대에서 활약중인 최진호는 "신발 선택에 까다로운 편인데 신어볼수록 발이 부드럽고 편하다. 스윙 시 발을 안정감 있게 잡아주는 느낌"이라며 "퍼포먼스도 중요하지만 골프화는 경기를 치르는 6,7시간 내내 신어야 해서 편안함도 중요하다"며 제품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올해부터 팀 아디다스에 새롭게 합류한 박성현을 필두로 이준석(KPGA), 최호영(KPGA), 유소연(LPGA), 오지현(KLPGA), 장은수(KLPGA), 안신애(KLPGA) 등 많은 선수들이 코드케이오스를 신고 투어를 뛸 예정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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