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소담과 에이핑크 손나은이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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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넌 너무 이뻐. 넌 너무 멋져. 고마우이낭니낭니. 오랜만에 혜지랑 하원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에이핑크 손나은과 브이 포즈를 한 모습이 담겼다. 에이핑크 지난 1~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웰컴 투 핑크 월드'(Welcome to PINK WORLD)를 열고 5000여명의 팬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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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소담과 손나은은 tvN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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