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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감성의 남성복 브랜드 '브루노바피'의 화보에서는 'Bruno Confidentials' 콘셉트 아래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따뜻한 미소와 여유 넘치는 포즈로 깔끔하고 포멀한 슈트핏을 완벽히 소화해 '젠틀맨'의 정석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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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메이드 관계자는 "이번 봄 시즌 컬렉션은 다양한 공법을 통한 자연스러운 소재감 연출과 컬러 조합 스타일링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며, "신규 모델로 발탁된 이서진과의 화보를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다양하게 입을 수 있는 브랜드의 클래식함이 잘 표현돼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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