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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영란은 "이렇게 혹시 오해 하시는분들 있으시면 오해도 풀고 제 속 얘기도 하고 좀 더 가까워지고 싶어서요! 괜찮으시죠?"라며 "저도 예능인이지만 말 더 예쁘게 하려고 노력할게요. 아무튼 두 아이들 노는 소리 들으며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오늘 하루도 힘내시고 많이 웃는 일 있으시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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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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