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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생 코쿠는 최근 몇 년 사이 유럽 빅클럽의 관심을 받았다. 아스널을 비롯해 첼시, 토트넘 등이 코쿠의 플레이를 면밀히 관찰했다. 특히 아스널은 지난 1년 반 동안 코쿠를 꾸준히 관찰한 것으로 전해진다. 아직 어린 선수인 만큼 잠재력도 풍부하다. 그는 올 시즌 벌써 리그 등 29경기에 출전했다. 특히 네덜란드 리그에서는 18경기에 나서 2골-2도움을 기록, 팀 주축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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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건은 현 소속팀과의 이적 협상이다. 코쿠는 페예노르트와 2023년까지 계약한 상태. 이 매체는 페예노르트가 코쿠를 놓아줄 수 있지만 이적료가 150만 파운드에 이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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