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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기다림 끝에 시청자들과 만난 '이태원 클라쓰'가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을 예고하며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무엇보다 소신과 패기로 뭉친 열혈 청춘 박새로이(박서준 분) 그 자체로 돌아온 박서준의 존재감은 단연 압도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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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박새로이의 운명을 바꿀 또 한 사람, IQ162의 천재 소시오패스 조이서(김다미 분)가 본격 출격을 앞두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박새로이와 조이서의 첫 만남을 담고 있다. 택시에 올라타려는 조이서, 그리고 그의 손목을 낚아챈 박새로이의 모습이 심상치 않은 첫 만남을 예고한다. 정의로운 '소신남' 박새로이를 자극한 조이서의 등장이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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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일(금) 방송되는 3회에서는 박새로이의 피와 땀으로 차린 이태원의 '단밤' 포차가 드디어 문을 연다. 여기에 조이서와 '장가'의 둘째 아들 장근수(김동희 분)의 만남은 '단밤'에 한차례 소동을 몰고 올 전망. '이태원 클라쓰' 제작진은 "박새로이와 조이서의 첫 만남은 시작부터 흥미진진하다. 조이서의 유니크한 매력을 단번에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박새로이의 파란만장한 이태원 입성기, 뜨거운 반란의 시작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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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