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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오정연은 액션 스쿨에서 무술과 와이어 연습에 매진 중이다. 오정연은 와이어를 타며 카리스마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오정연은 머리를 검은색으로 염색한 후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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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은 영화 '고수가 간다'를 통해 처음으로 스크린에 도전한다. 오정연은 '고수가 간다' 주인공인 '고수'로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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