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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는 지난 방송에서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첫 등장했다. 이유리는 첫 등장부터 평범하지 않은 일상과 요리 실력, 본인만의 신박한 레시피들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유리가 김장하듯 멘보샤 150개를 만들고 폭풍 흡입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이에 방송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는 '이유리', '편스토랑', '멘보샤 만들기' 등이 오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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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유리는 중식을 배우기 위해 직접 웍까지 구매해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를 찾아갔다. 이어 이유리는 칼질, 웍질 등 중식의 기본부터 배우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첫 도전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실력을 발휘했고 급기야 전문가들만 한다는 불쇼까지 도전했다고 한다. 특히 눈 앞에서 불이 올라오는 불쇼를 하면서도 이유리는 미소를 잃지 않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스튜디오 이곳 저곳에서 "이 누나 무서워요"라는 탄성이 쏟아졌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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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도 열정도 평범하지 않은 '44차원' 이유리의 중식 도전기는 2월 7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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