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마커스 래시포드가 제이지와 손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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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에 따르면 래시포드와 그의 대리인은 지난 주말 슈퍼볼을 보기 위해 마이애미로 건너간 것으로 알려졌다. 래시포드는 제이지가 설립한 락네이션 레이블의 스포츠판인 락스포츠의 VIP 게스트 자격으로 슈퍼볼을 즐겼다. 락네이션에는 리아나, 샤키리, DJ칼리드, 그리고 한국의 박재범 등 슈퍼스타들이 속해 있다. 스포츠 시장 진출을 노린 제이지는 락스포츠를 만들었다. 이미 메이저리그 로빈슨 카노와 대박 계약을 체결하며 능력을 입증했다. 축구에는 로멜루 루카쿠가 락스포츠 소속이다.
현재 부상 중인 래시포드는 구단의 허가를 받고 슈퍼볼을 관람했고, 여기서 제이지, 믹밀, 케빈 하트 등과 시간을 보냈다. 그는 락스포츠의 대표인 후안 페레스와 대화를 나누고 계약에 관해 이야기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축구쪽에 관심을 늘리고 있는 락스포츠는 에릭 바이, 케빈 더 브라이너, 리스 제임스와도 연결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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