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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이무송이 미국 의대 출신이라는 반전 이력이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이무송은 "미국에서 공부를 계속하려고 했지만 한국에서 노래 '사는 게 뭔지'가 확 뜨면서 포기했다"며 당시 학업을 중단하고 가수의 길을 택했던 사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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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민 사랑꾼 태진아는 평소 스트레스 해소법에 대해 "아내 얼굴 보기"라고 밝히는 반면, 이무송은 "다음 생애는 아내가 다른 남자와 살아봤으면 좋겠다"라고 털어놓는 등 두 애처가의 대조적인 사랑표현에 멤버들은 웃음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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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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