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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라이어티는 공식 트위터에 살짝 머뭇거리며 르네 젤위거에게 인사하는 봉준호 감독의 모습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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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은 아카데미 최고 영예인 작품상을 포함해 감독상,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옛 외국어영화상) 등 4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올해 아카데미 최다 수상작이 됐으며 세계 최초의 역사를 썼다. 르네 젤위거는 영화 '오즈의 마법사' 도로시 역의 주인공인 배우 주디 갈랜드의 가장 뜨겁고 화려했던 마지막 공연을 담은 영화 '주디'의 여주인공으로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르네 젤위거는 오스카에 앞서 이번 영화를 통해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과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BAFTA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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