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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속사는 고인에 대해 "고수정은 그 누구보다 순수하고 고운 마음을 지닌 빛이 나는 사람이었다. 밝은 미소로 세상을 환하게 밝히던 고수정 배우를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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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망받던 신인배우의 갑작스러운 사망 이후 장례는 유족의 뜻에 따라 조용히 치러졌으며 지난 9일 이미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조용히 발인식이 엄수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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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정은 인기리에 방영됐던 tvN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로 데뷔했으며 JTBC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줬던 바 있다. 또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홍보송인 '위드 서울'(WITH SEOUL) 뮤직비디오 등에도 출연하며 관심을 받았던 바 있어 젊은 배우의 사망에 안타까움이 짙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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