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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은 지난 해 12월 유병재, 카피추 등 인기 유투브 크리에이터 21인과 함께 '스마일클럽 더블 기부 챌린지'를 진행했다. 21명의 크리에이터들은 각자의 영상에서 이베이코리아의 멤버십제 '스마일클럽' 전용 상품을 추천했고, 구매가 발생할 때마다 스마일클럽 회원들에게 적용하는 최대 적립율(구매금액의 3%)의 두 배를 옥션이 대신 적립해 투병 소방관을 위한 기금으로 조성했다. 인기 크리에이터들이 다수 참여하고, 옥션 스마일클럽 전용딜 페이지에 추천 상품을 노출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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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베이코리아는 2017년부터 소방관 출동 환경과 화재 현장 등에 도움이 되는 물품-장비를 지원해 국민안전 가치를 실현하는 '히어히어로(Here, Hero)'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23억5천만원 상당의 장비를 재정이 취약한 지방소방본부에 지원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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