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정훈 크로키닷컴 대표, 여성 쇼핑몰 '지그재그'로 작년 거래액 6000억원 기록
Advertisement
여성 쇼핑몰 모음 서비스 지그재그는 지난 한 해 거래액 6000억원, 매출 3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서정훈 크로키닷컴 대표는 "앱 사용자와 셀러 모두에게 최상의 사용성을 제공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타다가 오는 4월 모회사인 쏘카에서 분할돼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으로 새롭게 출범한다. 운영사인 VCNC 법인명 역시 '타다'로 변경된다.
승차공유 서비스를 전담하게 될 '타다'는 드라이버들을 위한 실업, 상해, 건강, 노령 등 분야의 사회안전망 지원에 나서고 혁신 성과를 사회와 나누는 사회적 기여 방안을 수립,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플랫폼 생태계 확대를 위한 과감한 투자 및 제휴에도 나설 방침이다.
박재욱 타다 대표는 "타다의 사업기회를 확대하고 적극적인 투자 유치를 통해 국내 모빌리티 플랫폼 산업을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웅 쏘카 대표는 "더 많은 유니콘을 꿈꿀 수 있는 모빌리티 플랫폼 생태계 확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ad :(
'야놀자' 정보 무단수집한 심명섭 전 '여기어때' 대표 집유
숙박공유 업체 야놀자의 제휴 숙박업소 목록 등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심명섭 전 여기어때 대표가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신민석 판사는 지난 11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정보통신망 침해 등)등 혐의로 심 전 대표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신 판사는 심 전 대표의 정보통신망 침해 혐의와 저작권법 위반, 컴퓨터 등 장애업무방해 혐의를 유죄라고 봤다.
재판부는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상당 기간에 걸쳐 동종업계 1~2위를 다투는 야놀자 서버 코드를 알아내 서버에 침입하고, 각종 숙박정보 등을 부당하게 복제하고 장애를 발생하게 한 행위"라면서 "야놀자의 경쟁력 저하와 기밀 유출 등이 적지 않다"고 지적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