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사우스클럽 남태현이 안정된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남태현은 14일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반려견과 산책 중인 남태현은 검정색 마스크를 낀 채 얼굴을 비춰 팬들을 반갑게 했다. 한결 여유로워 보이는 남태현의 모습에 팬들도 안심했다.
남태현은 지난 10일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 팬들의 걱정을 샀다. 남태현은 슬럼프를 겪고 있다고 털어놓고, 방송 도중 약을 먹거나 소리를 지르는 등 불안감을 호소했다.
Advertisement
이에 소속사 P&B엔터테인먼트 측은 "남태현이 최근 앨범, 공연 준비 등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 같다. 창작 스트레스 같은 것도 있어서 감정이 과해졌다"며 남태현이 안정을 찾았다고 밝혔다. 남태현 역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며칠 동안 걱정하게 해서 미안하다"며 "숨막히지 않게 많이 사랑하고 아껴가면서 노력하겠다. 항상 날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들 감사하다"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남태현은 2014년 그룹 위너로 데뷔, 2016년 탈퇴했다. 이후 밴드 사우스클럽을 결성해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