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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은 지난 10일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 팬들의 걱정을 샀다. 남태현은 슬럼프를 겪고 있다고 털어놓고, 방송 도중 약을 먹거나 소리를 지르는 등 불안감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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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태현은 2014년 그룹 위너로 데뷔, 2016년 탈퇴했다. 이후 밴드 사우스클럽을 결성해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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