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4일 방송된 5회에서는 '단밤'을 이끄는 박새로이의 카리스마가 폭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새로이는 조이서(김다미 분)를 가게의 매니저로 들이고 '단밤'을 개선해 나가기 시작했다. 조이서는 요리를 잘하지 못하는 마현이(이주영 분)를 해고하자고 말하지만, 박새로이는 마현이에게 월급을 두 배로 주며 더 열심히 일하라고 격려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단밤 식구들 앞에서 마현이는 '내 사람'이라고 말하며 단호한 의리남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저격했다.
Advertisement
이날 박서준은 리더십과 의리 넘치는 '단밤' 사장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새로이에 완벽하게 녹아든 박서준은 자신의 사람들과 소신을 지키는 캐릭터의 모습을 매력적으로 그려내며 보는 이들을 푹 빠져들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무뚝뚝한 겉모습과는 달리 무심히 보여지는 자상함과 스윗한 모습으로 예상치 못한 심쿵 어택을 선보이며 여심에 불을 지피고 있다. 하나의 캐릭터 속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는 박서준의 활약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