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미우새' 홍선영이 엄마 유전자 때문에 뚱뚱해졌다고 토로했다.
Advertisement
16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홍진영-선영 자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홍선영은 반려견 먼지가 밥 먹는 모습을 보다가 홍진영과 티격태격했다. 그러던 중 홍선영은 "나도 아기 때는 날씬했다. 내가 어디서 읽었는데 엄마가 뚱뚱하면 자식도 뚱뚱하다더라. 그래서 내가 엄마 비만 유전자 때문에 내가 살찐 거라고 했더니 엄마가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라. 누가 그랬냐'고 화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토니 엄마는 "그럴 수도 있다. 엄마 좀 닮지 않았냐"고 말했고, 홍진영-선영 엄마는 "뭐가 그러냐. 아니다. 작은 아빠도 뚱뚱하다"며 발끈해 폭소케 했다.
홍진영은 "엄마 젊었을 때 날씬했다"고 반박했고, 홍선영은 "그렇게 마른 건 아니었다. 네가 보는 관점과 내가 보는 관점은 다르다"고 주장했다. 이에 홍진영은 "엄마 처녀 때 날씬했다. 언니도 처녀 아니냐"고 돌직구를 날려 홍선영을 당황케 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