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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회장은 디자인센터를 방문해 "디자인은 고객이 우리 제품에 대해 첫 인상을 받고 사고 싶다는 가치를 느끼는 처음 순간이자, 고객이 제품을 사용하는 내내 섬세한 배려와 편리함에 감탄하고 고객을 돋보이게 만들어 주는 것도 디자인일 것"이라며 "디자인이야말로 고객 경험과 감동을 완성하는 모든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철저한 고객의 눈높이에서 내부 관점이나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다양한 분야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는 게 LG그룹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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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디자인경영센터 현장 방문에서 올해 출시 예정이거나 검토중인 LG전자의 스마트 도어, 벽밀착 OLED TV 등 혁신 가전제품들과 커넥티드카, 디지털콕핏 등 자동차 부품 영역의 제품들을 일일이 확인하고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디자인적 요소가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지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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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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