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김사랑이 고혹적인 불변의 미모를 과시했다.
김사랑은 20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최근 패션지 그라치아와 함께 작업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얼굴을 두 손 위에 살짝 기댄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시크한 블랙 드레스를 입은 김사랑은 청순한 매력을 강조하면서도 섹시한 눈빛을 뿜어냈다.
한편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데뷔한 김사랑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했다. 1978년생으로 43세의 나이에도 극강의 동안을 유지하고 있는 여배우기도 하다.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퍼펙트 맨'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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