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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얼굴을 두 손 위에 살짝 기댄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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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데뷔한 김사랑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했다. 1978년생으로 43세의 나이에도 극강의 동안을 유지하고 있는 여배우기도 하다.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퍼펙트 맨'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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